마지막피드 입원 작년8월부터 허…

마지막피드 입원
작년8월부터 허리상태가 좋진않았는데 합격한다는 일념하에 참고 공부를하다가 설날 당일부터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파왔다. 공부하면서 허리가 안좋아지긴 했는데 운동과 근육의 힘으로 버텨왔건만 설부터 너무아파서 앉아있기도 힘들었다. 담날엔 서있기가 힘들었고 잠을 못잘정도로 허리가 아팠다 설연휴가 끝날때까지 병원이 문을 안열어서 아파도 참고 속으로울면서 공부를 했다. 담날 아침되니 더 아팠다. 설연휴가 끝나고 바로 한의원가서 침맞고 추나요법을 병행하였다. 담날 통증이 더심해졌고 일어나기조차 힘들었다. 그래서 병원가서 진통주사를 맞고 진통제를 처방받았다. 담날 효과는 없고 통증은 갈수록 심해졌다. 3일동안 공부를 못해서 속으로 눈물을 삼켰는데 오늘새벽에는 하염없이 눈물이 나왔다. 시험은 44일남았는데 통증은 심하고 서있거나 앉아있기도 누워있기도 고통스러워서 그냥 눈물밖에 안나왔다. 그래서 오늘 큰병원가서 Mri촬영을 했다. 결과는 5번이 디스크가 터지기 직전이었고 7번이 디스크가 터져 흘러내리고 있었다. 일단 시술과 블락을 병행하고 효과없으면 수술까지 해야한다고했다. 44일동안 참고 공부했다면 돌이킬수없을정도로 허리가 악화되었을꺼란 말과함께…
참고참고공부하다가 결국 대형사고가 터졌다.
경찰하고싶은데..
너무 간절한데…
오늘은 하루가 너무길다.
잠 못이루는 밤이 될꺼같다
몸 건강할때 공부하는게 그렇게나 행복한 것인지를 이제야 알꺼같다
.
.
.
경시생 선택의기로 난선택권이없다 공시생 공스타그램 허리 눈물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