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렇게 사랑스럽기 있나.. 오늘…

세상 이렇게 사랑스럽기 있나..🙂 오늘은 눈을 떴을 때
허리가 아작날것 같은 극심한 통증이……..😂몇시간을 앉지도 못하고 누워서 다인이 놀아주다가
울면서 바닥을 기어 약통에 있는 진통제 먹고 또 한참을 엉엉.. 아프다 하면 또 놀란토끼눈으로 걱정할 신랑 때문에말 안하고 참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말했더니..난리가 났던 우리신랑😅
신랑이 내가 불안했던지..이웃주민 주와니댁에 연락해서 올라와 나와 말친구를 해준덕에 신랑올때까지 통증을 참을 수 있었던듯💞

나 이렇게 아프다하면 한걸음에 일도 뒤로하고 달려올 우리 남편을 알기에…참으려 했는데 역시나…
그래서 오자마자 미안한 마음에 와줘서 고맙다고 말도 안했다😐
집오자마자 다인이 짐챙겨주고 나 준비하는 동안 다인이 놀아주고ㅠㅠㅠㅠㅠㅠ.. 같이 병원가서 사진찍고 약받고 치료받고😊..
그래도 디스크까진 아직아니라 다행ㅎㅎㅎㅎㅎ..
엄마 진료받고 하는동안 아빠랑 넘나 잘 있어줘서 고마워 딸😊

덕분에 아빠가 엄마 보양식먹인다고 외식까지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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