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오늘 진짜 혼이 쏙 빠진다….

아이고. 오늘 진짜 혼이 쏙 빠진다.
애들 둘다 7시 전에 밤잠 재우고 몸져 누웠음😑
예담이 낮잠 안자서 헤롱대다가 그네에 정통으로 맞아 쓰러지고ㅡㅡ
여차저차 이유식이랑 저녁 대충 먹이고 나는 밥도 못 먹고 넘 힘들어서 손이 다 떨림. 이럴때 꼭 허리는 몇 배 더 아프다😭
원래 꿈의숲이라도 가려고했는데
동네 놀이터에 돗자리 피길 참 잘했구나.
일주일 독박육아 오늘부터 본격적인 시작인데 일년이 지난거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은 뭐지. 거울보니 누가 숟가락으로 내 팔자주름 파놓은거같은😑😑😑
퇴근 육퇴 저녁밥상 시작 피곤하도다 주사무서워병원도못가는중 살려도 잠깐눈물좀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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